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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어쩌개’가 유기견들과 함께하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담아내며 문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SBS ‘어바웃펫-어쩌다 마주친 그 개(이하 어쩌개)’에서는 조윤희, 이연복, 허경화, 티파니 영 네 명의 공동육아 집사들과 어쩌다 마주친 개들의 만남을 담았다.

바다가 창밖으로 보이고 넓은 잔디가 있는 마당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개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진 어쩌개하우스에는 이미 눈처럼 하얀 털을 가진 여우를 꼭 닮은 새끼 백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백구는 주인의 끔찍한 학대 속에서 어미가 죽임을 당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목격해 이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을 두려워하는 상태였다. 4인방은 손길을 거부하는 백구에게 ‘파티’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친해지기’에 돌입한다.

그리고 차례로 이어지는 어쩌개하우스의 입소견들. 전신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채 길거리를 떠돌다 구조된 ‘구름이’와 생후 3일경 극적으로 풀숲에서 구조된 꼬물이 5남매 ‘도·레·미·파·솔’

1회는 어쩌개하우스에 입소한 아이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 담겼지만, 2회부터는 본격적인 집사로서의 조윤희, 이연복, 티파니 영, 허경환 4인방과 상처받은 유기견들이 한 지붕 아래서 만들어 내는 따뜻한 동거동락 이야기, 좌충우돌 24시간 개 돌봄 프로젝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연합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개그맨 윤형빈이 운영중인 소극장에 대해 고발한다는 폭로글이 등장한 가운데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개그맨 지망생 A씨가 추가 폭로글을 공개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형빈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진료확인서 사진 한 장이 게시됐다.
A씨는 “저는 올해 23살, 내년에 24살이 되는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전 어릴 때 개그맨의 꿈을 키워왔었습니다. 개그맨이 되기 위해 2015년도 10월말 부산 남구 대연동에 있는 윤형빈 소극장에서 연기를 배우려고 들어갔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형빈 소극장에는 배우, 티켓관리직원, 음향감독. 이렇게 3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윤형빈은 직원으로 있던 음향을 맡던 사람을 해고하고 저에게 음향을 시켰습니다”라며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니 저는 이제 공연에 투입되고 연기를 배우게 되고 이제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음향을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윤형빈은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전부 공연에 출연시키고 연기를 시켜줬고 저에게는 음향.조명 같은 잡일만 시켰습니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이어 “거기 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저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가볍게 시비거는것으로 시작해서 나이는 최소 25살부터 40살까지 되는 성인 여러명이 당시 19살밖에 되지않은 저를 무시하고 폭언.폭행을 일삼았습니다”라고 폭로했다.
특히 “난 너를 죽일수도 있다. 넌 결혼도 못한다” 등의 폭언을 일삼았다며 “아무 이유 없고 불과 19살밖에 되지않은 저에게 자존감을 깎아 내리고 성적수치심을 주고 저를 짓밟는 말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A씨는 “시간이 지날수록 극장에 소속된 사람들이 처음엔 폭언으로만 괴롭혔지만 신체적인 괴롭힘으로 이어가 저를 매일매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라며 “전 이런식으로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 악마들에게 아무 이유없이 괴롭힘을 당하며 살았습니다”라고 떠올렸다.
A씨는 “공연이 끝나고 숙소에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배우로 있던 사람이 술을 먹고 숙소로 찾아와서 자기가 신고있던 신발로 저를 사정없이 폭행했고 주먹과 발로 저를 30대넘게 폭행했습니다. 숙소에는 저 포함 총4명이 있었습니다”라며 “한사람은 저를 때리고 한사람은 옆에서 웃으며 방관하였고 한사람은 제가 막으려하니 막지못하게 뒤에서 잡았습니다. 저는 그 당시 19살이였고 3명은 전부 20대 중반이였습니다. 그때 저는 두려움과 고통속에 부들부들 떨며 맞기만 하였고 2시간이 지나서야 그 사람들은 숙소를 떠났습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저는 그날 이후 4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쪽 귀가 한번씩 안들리는 증상을 계속 겪고 있습니다. 이런 괴롭힘과 피해를 받을때마다 윤형빈에게 수차례 호소하였지만 저에게 돌아오는 말은 너가 말을 잘안들어서 그런거다. 너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A씨는 “제가 윤형빈에게 바란건 단 2개였습니다. 공연을 시켜주는것과 극장사람들의 괴롭힘을 멈춰주는걸 바랐습니다. 원래 있었던 000라는 음향을 보는 직원의 월급은 150만원 이상으로 알고 있었지만 전 1년6개월동안 매달 50만원을 받았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그 직원을 해고하고 나이 어리고 순진한 저를 이용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전 4년이 흐른 오늘날까지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며 제대로된 사회생활조차 하지 못하고 있고 수면제를 먹으며 살고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이후 추가 폭로글에서 A씨는 녹취록 파일이 담긴 녹음기 사진을 공유하며 “1년 6개월간 공연을 못나가고 오퍼만 보게한 것. 새로 들어온 다른 사람들에게는 공연을 시킨 것. 윤형빈이 괴롭힘을 당할 때마다 신고했지만 니가 참아라. 어리니까 그런거다 라며 일을 덮으려한 것. 임금을 요구하자 전화와 문자.카톡에 답을 하지않고 피한 것”이라며 자신의 피해 상황에 대해 나열했다.
또한 “전부 전화통화 녹취록.카톡내역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진에 나온 녹음기속 녹취와 전화통화 녹취록을 공개하지 않는것은 제가 맞고 울고 괴롭힘 당하는 녹취도 공개된다는 점이 굉장히 부끄럽고 수치스럽기 때문입니다. 여자로 치면 성관계 영상이 공개되는 격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전 괴롭힘 당한 본인이 맞으며 윤형빈이 부정할 때 녹취록을 경찰이 아닌 유튜브를 통해 올리겠습니다. 제가 구속된다면 제 친구에게 올려달라고 자료를 넘기며 부탁해뒀습니다”라고 적었다.파워사다리
A씨는 “윤형빈은 서울에 소극장을 운영하고있고 그 밑에 수십여명의 개그맨 지망생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있고 정경미 님은 임신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이 폭로는 하고싶지 않았습니다. 악마들에게 마땅한 사과를 받고 근로에 대한 임금을 받고 잊으려노력했지만 오늘 오후 3시 21분에 전화 한 통이 날라왔습니다. 윤형빈씨가 당신을 고소하였으니 출석을 하라는겁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임금요구에 대해 공갈협박으로 고소를 넣은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말미에 A씨는 “이 모든 내용은 100% 사실이며 인증하라는 댓글이 있으면 전부 인증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고진영(사진제공=Getty Images). 전인지 프로(사진제공=R&A via Getty Images)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고진영(사진제공=Getty Images). 전인지 프로(사진제공=R&A via Getty Images)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고진영(사진제공=Getty Images). 전인지 프로(사진제공=R&A via Getty Images)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17일(한국시간) 밤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올 시즌 CME 글로브 레이스 45위 고진영(25)과 46위 전인지(26)는 대회 첫날 47위인 제시카 코다(미국)와 함께 같은 조에 묶였다. 세 선수는 한국시각 17일 오후 11시 11분 10번홀에서 티오프한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올해 미국에서 단 3개 대회에 참가했고, 이번이 네 번째 출전이다. 11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시즌 데뷔전을 치렀고, 첫 대회에서 공동 34위로 가볍게 워밍업을 끝냈다. 이어진 텍사스 두 대회에서는 모두 톱5에 들었다.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 단독 5위와 직전 대회인 US여자오픈 공동 2위.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올 때 최종전 출전이 불투명했던 고진영은 US여자오픈 최종라운드 선전에 힘입어 티뷰론 골프클럽을 다시 밟게 되었다. 3개 대회에서 벌어들은 상금은 56만7,925달러(약 6억2,000만원)로, 시즌 13위에 해당한다.

1월에 이미 LPGA 투어 2개 대회에 참가했던 전인지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재개된 7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부터 꾸준히 출전했다.

14개 대회에서 공동 7위로 두 차례 톱10에 들었는데, 둘 다 스코틀랜드 원정 경기였다(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 AIG 여자오픈).

최근 3개 대회에서는 기복이 심했다. 펠리컨 챔피언십 공동 20위,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 공동 52위, US여자오픈 컷 탈락. 시즌 상금은 33위(29만3,557달러). 비거리가 줄고, 퍼팅이 흔들리면서 상위권 진입에 애를 먹었다.

세계 22위 제시카 코다는 올해 12개 대회를 끝냈다. 1월 게인브리지 LPGA(공동 8위)와 지난달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공동 6위)에서 10위 안에 두 차례 들었다. 최근 텍사스 두 대회에서도 공동 19위와 공동 23위로 무난한 성적을 냈다. 시즌 상금은 45위(23만1,907달러)를 기록 중이다.

< 2020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주요 선수 1R 출발시간 >

날짜 및 시간(한국시간), 출발 코스 및 출발홀–조편성

17일 오후 11시(1번홀): 렉시 톰슨(미국), 캐롤라인 마손(독일), 린시위(중국)

17일 오후 11시 11분(1번홀): 박희영(한국), 이미림(한국), 류위(중국)

17일 오후 11시 11분(10번홀): 고진영(한국), 전인지(한국), 제시카 코다(미국)

17일 오후 11시 22분(1번홀): 유소연(한국),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제니퍼 쿱초(미국)

17일 오후 11시 44분(10번홀): 신지은(한국),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크리스티나 김(미국)

18일 오전 0시 17분(1번홀): 노예림(미국), 넬리 코다(미국), 멜 리드(잉글랜드)

18일 오전 0시 28분(1번홀): 리디아 고(뉴질랜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안젤라 스탠퍼드(미국)파워볼게임

18일 오전 0시 39분(1번홀): 이민지(호주), 하타오카 나사(일본), 오스틴 언스트(미국)

18일 오전 0시 50분(1번홀): 박인비(한국), 김세영(한국), 다니엘 강(미국)

→추천 기사: ‘코로나 변수’ 김아림의 LPGA 투어카드…최종전 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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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선 기자 news@golfhankook.com

“조국은 패션좌파·아버지는 사기꾼”..허위사실 적어
부산 남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 16일 기소의견 송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1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1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이유진 기자 =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허울 뿐인 진보주의’로 비꼬거나 부친에 대해서는 ‘간첩에 포섭된 사기꾼’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보수블로거 안모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 남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안모씨를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정치연구소’라는 블로그를 운영한 안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 사이 조 전 장관과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필명을 앞세운 안씨는 블로그에 조 전 장관을 ‘패션좌파'(허울뿐인 진보주의 등을 비꼬는 말)라고 칭하고, 부친에 대해서는 “2000년 이전 간첩에 포섭됐고, 사기꾼”이라는 허위사실을 적었다.

‘조 전 장관 부친은 사업이 망하자 일가를 버렸고, 10년여 동안 노숙자로 살다 객사했다’, ‘조 전 장관의 사기 기질은 부친에게서 배운 것’ 등의 거짓사실을 게재하거나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명예를 훼손할 만한 허위 글을 유포한 혐의도 있다.

안씨는 “더 좋은 자유우파 사이트로 보답하겠다”며 구독료 형식의 모금을 요청하기도 했다.

지난 10월에는 안씨가 블로그에 올렸던 조 전 장관에 관한 글을 비공개 혹은 삭제한 사실이 확인되기도 했다. 당시는 조 전 장관 측이 허위사실 유포 등을 이유로 서울 방배경찰서에 안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고 경찰수사가 진행 중이던 시기였다.

안씨는 블로그명을 ‘금융 블로그’로 바꾸고 “조국 선생님께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한다. 결과적으로 누군가에게 피해가 가거나 상처될 수 있다는 걸 생각했어야 했는데 고민이 부족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한다면 조 전 장관을 만나뵙고 정식으로 사과드리겠다. 선처를 부탁한다”고 적었다.

이후 방배경찰서는 안씨의 거주지로 사건을 넘겼고, 부산 남부경찰서가 지난 16일 기소의견으로 안씨의 신병을 검찰로 넘겼다.

s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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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이제는 확실한 월드클래스다. 독일 이적 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 마켓’에 따르면 손흥민의 이적 시장 가치가 7500만 유로(약 1000억 원)에서 9000만 유로(약 1205억 원)로 올랐는데, 이는 전 세계 13위, EPL 7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FX시티

토트넘은 17일 오전 4시 5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리버풀이 1위로 오르고 토트넘은 2위로 내려앉았다.

토트넘은 아쉽게 패배했지만 손흥민의 활약은 인상적이었다. 살라에게 실점을 허용해 0-1로 끌려가던 토트넘은 전반 33분 역습 기회를 얻었다. 로셀소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은 단숨에 알리송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았다. 손흥민의 오른발 슈팅은 그대로 리버풀 골문 구석에 꽂혔다.

손흥민은 이날 1득점을 추가해 리그 11호골을 기록했다. 현재 칼버트 르윈(에버턴), 살라(리버풀)와 함께 득점 랭킹 공동 1위다. 또한 손흥민은 개인 커리어 통산 처음으로 안필드 원정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득점 선두에 오른 손흥민의 몸값이 상승했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 마켓’은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들의 이적 시장 가치를 업데이트하면서 “손흥민의 몸값이 상승했다”며 따로 기사를 만들어 주목하기도 했다.

지난 업데이트에서 손흥민의 이적 시장 가치는 7500만 유로였는데, 수직 상승해 9000만 유로까지 올랐다. 이는 맨유의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같은 금액이고, EPL 내에서는 공동 7위에 해당된다. EPL에서 1위는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 사디오 마네, 케빈 더 브라위너고, 1억 2000만 유로로 평가받았다. 공동 5위는 라힘 스털링과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1억 1000만 유로다.

전 세계로 넓히면 13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파리 생제르망의 킬리안 음바페가 1억 8000만 유로로 1위고, 2위는 1억 2800만 유로의 네이마르다. 이 뒤를 마네, 살라, 케인, 더 브라위너드 등이 잇고 있고, ‘최고의 신성’인 주앙 펠릭스, 엘링 홀란드, 제이든 산초가 1억 유로로 공동 9위였다. 리오넬 메시도 1억 유로였다. 이후 손흥민, 브루노, 세르주 나브리, 얀 오블락이 9000만 유로로 공동 1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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