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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조 로든(스완지시티) 영입이 임박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스완지 수비수 로든에게 1,300만 파운드(약 193억원)를 투자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조 하트, 멧 도허티, 가레스 베일, 세르히오 레길론,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등 많은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하지만 센터백 영입이 없었다. 인터밀란으로부터 밀란 슈크리나르 영입을 추진했지만 협상에 난항을 겪었다.

대체자를 물색하던 중 토트넘의 레이더에 로든이 포착됐다. 로든은 많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감 있는 수비력과 큰 키가 바탕이 되어 제공권 다툼에 뛰어나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과 스완지는 최근 회담을 가졌고 협상 타결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1,300만 파운드. 잠재된 능력을 폭발시킨다면 헐값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한편, 토트넘은 로든 영입에 카메론 카터-빅터스를 협상 카드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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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요리 연구가 겸 유튜버 국가비가 자가격리 상태로 생일파티를 가져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자가격리 중 생일파티를 열어 비난을 받은 국가비가 1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문을 남겼다.



그는 지난 10일 유튜버 영국남자이자 남편 조쉬가 국가비의 생일을 기념해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가진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해당 영상을 본 본 누리꾼들은 자가격리 상태로 지인들을 만나는 국가비의 행동을 지적했다.



영상에서 국가비는 자가격리 지침을 어긴 채로 자유로운 모습으로 지인들과 거리낌없이 대화를 하거나 파티를 즐겼다. 논란이 일자 국가비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지만 해명글에 불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누리꾼들의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국가비는 “치료를 위해 어렵게 한국행을 결정하면서 자가격리 생활과 수칙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싶은 마음에 정보를 확인하고 지인이 방문할 시의 행동요령에 대해 보건소에 문의한 적이 있다. 그때 사회적 거리(2m)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상황에서라면 대면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안내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업로드된 영상에 대해서도 방역수칙 위반 사실이 있다면 확실하게 조치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관할 보건소와 연락했고 정확한 상황을 설명했다”고 강조했다.파워볼사이트



국가비는 “가족이라도 집안에 들어가는 것은 안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외부인의 내부 출입은 불가하다” “2m 밖에서 마스크를 쓴 채 접촉 없이 짧은 안부 정도는 나눌 수 있다” “입국시 음성 판정 받았고 증상이 없기 때문에 위반이 아니라고 안내 받았다” 등 보건소로부터 안내 받은 상황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해명했다.



덧붙여 “물론 그렇다하더라도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방문 자체를 가급적 자제해야 하는 것이 맞았다”며 “혹시라도 생길 수 있는 위험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했다. 제 불찰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감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고개 숙였다.



하지만 국가비는 또 한 번 자신이 영상 촬영 당시 마스크를 착용했고, 2m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외부인이 집 내부로 방문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잠시 마스크를 내려 1초 정도 초를 불었다” “거실 안에서 마스크를 벗고 립스틱을 바르는 행동은 방역수칙에 잠시나마 소홀했다” 등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사과하기도 했다.



또 현재는 남편과 생활 구역을 나눠 격리 중인 상태라고 밝힌 국가비는 해당 영상을 편집 및 업로드하는 과정 내내 자신의 무지함을 인지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부끄럽다고도 표현했다.



이렇듯 국가비는 장문의 사과문을 남기며 자가격리 지침을 어긴 자신의 잘못에 대해

해명했지만 누리꾼들의 비난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모양새다. 특히 누리꾼들은 최근 자궁내막증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국가비가 자신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건강보험료를 비롯한 각종 세금을 분명하게 납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장한 것과 관련해 대해서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국가비는 지난 2013년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3에서 준우승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후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결혼, 영국에서 가정을 꾸려 생활해왔다.
김세영. (사진=AFPBBNews)
김세영.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김세영(27)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첫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리게 됐다.

김세영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2020시즌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43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단독 2위 박인비(32)를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타 차 단독 선두로 이날 경기를 시작한 김세영은 3번홀과 6번홀 버디로 산뜻한 출발을 했다. 전반 마무리도 좋았다. 김세영은 침착하게 또 하나의 버디를 잡아내며 전반에 3언더파를 기록했다.파워볼엔트리

후반에는 김세영이 더욱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김세영은 13번홀과 14번홀 연속 버디로 우승에 한 걸음 다가갔다. 버디 행진은 멈출 줄 몰랐다. 김세영은 16번홀과 17번홀에서 각각 1타씩을 줄이며 자신의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확정지었다.

2015년 LPGA 투어에 데뷔한 김세영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며 메이저 대회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우승 상금으로 64만5000달러(약 7억3000만원)를 받은 김세영은 지난해 11월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이후 약 11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LPGA 투어 통산 11승째를 올렸다.

김세영은 이날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 우승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가 까다로운 코스에서 열린 만큼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내 한계를 뛰어넘고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는 게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자 반열에 이름을 올리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박인비는 9언더파 271타 단독 2위에 자리했고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가 7언더파 273타 공동 3위에 올랐다. 박성현(27)은 2오버파 282타 단독 17위에 이름을 올렸고 전인지(26)는 4오버파 284타 공동 23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뉴스엔 최승혜 기자]

전현무가 한달 수입을 밝혔다.

10월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전현무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명수가 “샤이니 ‘루시퍼’ 춤으로 떴다”고 하자 전현무는 “제가 돈을 모으면 홍대에서 춤을 배우려고 했다.그게 안 터졌으면 소녀시대나 카라 춤이라도 보여줬을 거다. 준비돼 있었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이 코너 시그니처 질문 한달 수입을 질문하며 “한 달에 12개 정도 프로그램을 하지 않았냐”고 묻자 전현무는 “지금은 8개 정도 한다. 얼마를 버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바쁘다 보니 체크를 안 해본다”고 밝혔다. “재테크는 안 하냐”고 묻자 “못하고 있다. 헛똑똑이다. (돈이) 줄줄 샌다”고 밝혔다.

“스타일 자체가 코믹적인데 유튜브는 안 하냐”고 묻자 “지금 하고 있는 방송에 집중하려고 한다. 주변에서 너도 하나 하라고 부추기는데 휩쓸려서 하면 안 될 것 같다. 당분간은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안영미가 남편과 영상통화 중 눈물을 흘렸다.

10월 13일 첫 방송될 JTBC ‘갬성캠핑’에서 안영미의 훈남 남편 목소리가 공개된다.

‘갬성캠핑’은 최근 가장 핫한 엔터테이너 박나래, 안영미부터 K팝 대표 그룹 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손나은, 천만 배우 박소담까지 각 분야의 가장 핫한 여자 연예인들이 대한민국에 숨겨진 이국적인 풍경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본격 콘셉추얼 캠핑예능 프로그램.이다.동행복권파워볼

이날 인생 첫 캠핑에 연신 행복해하던 안영미는 미국에 떨어져 있어 수 개월간 보지 못한 남편 생각에 깜짝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잠시 후, 훈남 남편이 전화를 받자마자 안영미는 “어머 나체로 있네”라며 황급히 화면을 숨겼고 19금 개그 일인자의 남편다운(?) 모습으로 송승헌과 손나은을 당황케 했다. 사랑꾼 안영미는 “내 남편은 제이슨 모모아를 닮았다”고 자랑하며, 지금껏 본 적 없던 폭풍 애교와 애정행각을 펼쳐 반전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여행 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안영미가 별빛 아래서 이야기를 나누며 갑작스레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하루 만에 가까워진 멤버들이 연달아 울음이 터뜨리며 순식간에 캠핑장이 울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13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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